10월 7일 (월) 여호수아 22장 1-9절
* 약속을 지켜 이행한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에게 여호수아가 이제 그들의 소유지로 돌아가라 명령하며 몇가지 당부를 하는 말씀이다.
5절에 오직 모세가 명한 율법과 계명을 지켜, 하나님만 사랑하고 그의 길로 행하며 주님과 친근히 하여 마음과 성품을 다해 섬기라 말한다.
이땅에서 나그네된 우리의 인생에 이보다 더 중요하고 가치있는 삶이 어디있을까 싶다. 구원받은 자가 마땅히 하나님만 사랑하고 섬기며 그분 말씀대로 지켜 행하는 것..그분과 더욱 친밀해져가는 삶. 이것이 성도의 당연한 본문이기에 우리 삶의 목적이 되어야 한다. 여호수아도 이제 자신의 삶의 터전으로 돌아가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이 한가지 진리만을 다시금 상기시킨다. 하나님의 백성이 무엇을 추구하며 살아가야 하는지를 단순 명료하게 전해주고 있다.
신앙생활은 복잡한 것이 아니다. 그저 주님만 바라고 섬기며 그 말씀을 청종하는 것! 이것이 영원한 나의 삶임을 고백하며 참 하나님과 그분의 아들 예수를 아는 삶을 살아가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