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 (월) -
여호수아 22:1-9
여호수아는 동쪽 지파인 르우벤.갓. 므낫세 반 지파를 돌려 보낸다. 가나안 땅을 정복하기 위한 맡겨진 일들을 수행하는 일에 명령에 따라 순종함으로 그 책임을 다하였음에 축복과 더불어 그들에게 계명을 지키고 하나님만 섬기는 일을 다하라고 당부한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약속의 땅을 얻기 위한 정복 전쟁을 다하고 자신들의 기업으로 받은 땅으로 돌아갈때도 하나님의 편에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에만 촛점을 다할것이 바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임을 깨닫는다.
도움말에서 " 하나님을 향한 책임 있는 삶은 이제 시작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지속적으로 살아가는 것이며 궁극적인 소명이기 때문이다" 설명함을 귀담아 듣는다.
하나님을 알아가며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누리며 살면서도 하나님을 향한 책임 있는 삶을 살았는가를 돌아보면 부끄럽고 부족함뿐임을 돌아본다. 아직도 미쳐 깨닫지 못한 하나님을 향한 마음과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또 겸허히 낮아지기로 다짐해본다.
이제라도 더욱 더 받은바 은혜에 감사하며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구하며 하나님을 향한 책임 있는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