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19 화,
여호수아 22:10-20

형제의 죄는 어떻게 해서라도 방치하지 않고 오히려 희생을 감수해서 라도 회복하도록 도와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정죄하기는 쉬우나 정작 나서서 도우는것이 참 어렵다. 그러나 한사람의 죄가 공동체에 가져오는 영향에 대해 생각해본다. 나만 잘 산다고 되는것이 아니라 신앙공동체가 함께 서로를 살피고 회복하며 더욱 건강하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공동체를 만들어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