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수) 여호수아 22장 21-34절
* 우리가 오늘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 줄을 아노니(31절)..하나님을 찬송하고(33절)..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나 자신이라는 우상을 깨뜨리고, 주께 온전히 드려서 자아가 죽고 주만 내 안에 사시는 삶에 대해 더 많이 깨닫고 묵상하게 하신다. 주 안에서 죽고, 예수로만 사는 삶, 남을 위하여 내어주는 삶이 특권임을 고백하게 하신다.
십자가 예수를 따르는 길은 비록 많은 사람들이 가지 않기에 좁고 협착한 길이라 하지만, 그 길이 고통과 패배와 슬픔의 길이 아니고, 영광과 승리와 기쁨의 길임을 보게 하신다.
십자가를 통과하여 주님으로만 살아갈 때 진정한 연합/하나됨이 있다고 생각한다. 온전한 예배와 찬송이 회복된다고 느낀다.
나 자신에게 포커스하지 말고, 주와 그분의 몸된 교회, 이웃들에게 더한 사랑과 관심으로 살아가길 원한다. 나의 하나님..보다 우리 중에 계신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볼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