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19 수,
여호수아 22:21-34
요단 동편 지파는 하나님을 거역한것이 아니라 훗날 버림받지 않기위해 단을 쌓은것이라고 한다. 오히려 하나님안에 하나 라는것을 증명하기 위함이었다고 하니 아스라엘은 다행이면서도 멋쩍었을것이다. 공동체가 하나됨을 원하지만 그 가운데 이런 오해도 있고 회복도 있다. 관계를 잘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필요할땐 서로의 입장과 진심을 들어주고 나누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더 깨닫게 된다. 하나되어 간다는것은 간단하고 쉬운일은 아니지만 서로 사랑하고 섬기며 주 안에 하나가 되는 공동체 를 만들어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