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19 목,
여호수아 23:1-16
땅의 분배도 다 마치고 이제는 여호수아가 유언을 남긴다. 여호와의 말씀대로 그 땅을 차지할 것인데 백성들이 해야 할 일은 크게 힘써 율법 책에 기록된것을 다 지켜 행하고 남아있는 민족중에 들어가지 말고 그들의 신들의 이름을 부르지 말고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것 이다. 하나님의 백성은 땅의 정복을 위해 존재하는 자들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존재로 우리를 위하여 싸우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섬기는 삶이다. 세상의 어리석은 생각으로 오직 말씀을 지키는것으로 안될것 같은 일이 너무 많지만 이미 수 많은 경험을 했고 마음으로 믿었으니 말씀대로 지키고 순종할때 우리를 위하여 싸우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드러내는 삶을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 그것이 온전히 나에게 기쁨을 가져다주는 복된삶임을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도 나와 가까이 하셔서 기쁨의 삶을 살도록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