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 (목) -
여호수아 23:1-16
여호수아와 함께 하신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원수들로부터 쉬게 하신지 오랜후에 나이 많아 늙었을때 마지막 말을 하게 하신다.
이미 인도하신 하나님을 경험한 지도자 여호수아의 고백을 통해 다시한번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어떠했는지 보여준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대신 싸워 주셨을뿐 아니라 그들에게 땅을 기업으로도 허락 하셨음을 기억케 하신다. 가나안 땅을 정복하고 누리게 하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크게 힘써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것을 당부한다."
8절의 "오직 너희의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는 말씀은 오늘 큐티모임에서 더욱 더 가슴에 새기게 하신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삶 그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이 바로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삶이라는 사실을 담게 하셨다.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삶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알때 삶의 모습의 목표와 방법을 찾아갈 수 있기에 열쇠를 찾은듯 하다. 알면서도 잘 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조금 더 정확하게 길을 찾아 나설수 있는 느낌이다.
이젠 "그러므로 스스로 조심하여 너희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시는 명령따라 또 나아가는 것이다.
스스로 조심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24시간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이 쉽지 않을것이다. 마음과 생각을 하나님께 촛점을 맞추어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아가기를 소원한다. 나의 주인 되신 하나님은 이전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행하신 일들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게 하시는 것이다. 나에게 행하셨던 일들을 기억하며 또 읊조리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