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 (토) - 
여호수아 24:19-33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일러 다짐을 듣게 한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기를 이방신들을 버리고 오직 여호와하나님만을 섬기라"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이다. 백성들은 자신들의 의지를 보여 하나님만을 섬기기로 결단하며 이에 대한 약속으로 돌을 증거를 삼고 백성들을 각기 기업으로 돌아가게 한다.
여호수아의 마지막 당부이며 결단의 확증을 삼아 잊지말고 지켜 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읽게된다.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 했을때 하나님의 방법대로 순종함과 온전함으로 일생을 보냈던 참된 지도자 모습이 귀감이 된다.
여호수아의 마지막을 장사하며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을 돌아보듯 오늘 내게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 장례식을 경험했다. 하나님 앞에 그리고 자손들 앞에 나의 삶이 어떻게 준비가 되어야 할지를 생각하게 된다.
하나님 나라의 입성을 축하하며 남겨주신 교훈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결단하게 한 여호수아의 당부와같이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기" 를 매일 결단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