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7/19 목,
빌립보서 2:19-30

복음과 사랑, 섬김과 돌봄 을 생각하게 된다. 나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교회를 사랑하고 그들을 위해 근심하며 기도하는 바울을 보면서...사랑은 근심하는 마음을 불러 일으킨다고 한다. 내가 무엇때문에 근심하고 있는지를 보면 내가 사랑하는것이 무엇인지 나타나게 된다.
이것도 저것도 하고싶고 또 해야 하지만 주를 사랑함으로 공동체를 사랑하고 근심함으로 기도하며 섬기며 헌신하는 사람으로 살길원한다. 아직 내것을 다 내려놓지 못했더라도 더 내려놓고 그리스도의 일을 위하여 살아가는 자로 더 성장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