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8 (금) -
빌립보서 3:1-11
사도바울이 빌립보 교회에 끝으로 당부함이 "주안에서 기뻐하라" 였다. 같은말을 쓰는것이 수고롭지 않고 이것이 사랑하는 교회를 위해 안전하기 때문이라 한다.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할례 받은자로 "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말라" 설명해준다. 예수님을 만나기 이전의 모습은 교회를 박해하는 열심을 품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자 였으나 이젠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이전의 모든것을 배설물로 여기고 그리스도를 위한 삶을 살아갈때 믿음으로 의를 견고히 세워간다.
주님을 만난 후의 삶이 이전의 모든것을 버릴 수 있음은 가장 귀하고 중요함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이심을 고백한 사도바울의 삶을 닮아가보자.
나의 촛점이. 나의 생각이 어디에 머물러 있는지를 돌아본다. 주님으로 인한 기쁨이 내안에 차고 넘쳐서 나의 어떤상황에서도 기쁨으로 감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