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1/19 월,
빌립보서 4:10-23
바울은 어떠한 형편에서도 자족하기를 배웠지만 돕는 후원의 손길을 감사하고 축복한다. 없어도 보고 있어도 보고 고난도 당해보고 평탄한 삶을 살아도 온전히 주를 바라보며 자족하고 만족하는 삶이 천국의 삶이다. 물질이나 상황에 낙심하고 지치거나 혹은 교만에 빠지지 않는 힘이 내게 있기를 기도한다. 할수 있다면 감사로 내 주위를 둘러보고 돕는 손길을 펼쳐 고난당한자를 살피고 베푸는 것으로 사랑을 나누는 성도의 삶을 하나님께서 또 채우시고 풍성하게 하심을 바라보며 나아가야 한다. 주 안에서 서로에게 물질뿐만 아니라 돕고 섬기며 힘을 주는 공동체를 섬기는 삶으로 공동체를 세우시고 더 앞으로 나갈 힘을 주심을 믿는다. 그렇게 서로 사랑하란 말씀을 따라 사랑하고 축복하는 마음과 행동을 하는 자가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