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3 (수) -
요한이서 1:7-13
이 세상에 미혹하는 자가 많이 나왔으니 스스로 삼가할 것에 가르쳐준다. "그리시도의 교훈 안에 거하지 아니하는 자는 다 하나님을 모시지 못하되 교훈 안에 거하는 그 사람은 아버지와아들을 모시느니라"
설명해준다. 그리스도가 육체로 오심을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모시지 않고는 이 세상은 쉽지 않은 일이 너무나 당연할것이다. 머리로 이해가 되어지지 않은 부분을 제대로 교훈 받으며 살아간다면 미혹 되기 쉬운 세상에 젖어 살아가게 되는 심각성을 다시 느껴본다.
과연 진리의 말씀안에 거하며 올바른 교훈과 교육안에서 자라가야 한다.
머리만 커지는 비정상의 모습이 아닌 올바른 삶의 모습이 열매로 나타나는
그런 교훈을 귀담아 듣는다.
끝으로 사도요한은 먹으로 쓰기를 원하지 않고 대면하여 서로 기쁨이 충만 하기를 구했다.
함께할때 생겨지는 그 기쁨을 상상만 흥분 되지 않을까...
오늘도 그 기쁨으로 충만하기를 구하며 또 서로 돌아보아 사랑으로 문안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