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4 (목) - 
요한삼서 1:1-8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기를 간구 하노라" 사랑하는 자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도요한이 편지로 인사한다. 잘되기를 바라는 것중 영혼이 잘됨은 가장 기본적이며 우선이 되어지며 그 가운데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기를 구한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진리 가운데 거하며 더한 복은 바로 영혼을 비롯한 모든 것이 잘되는것이다.
또한 진리를 위하여 함께 일 하는 자는 나그네를 돌보듯 신실함으로 서로 사랑으로 서로 돌아보아 격려하며 베풀수 있는 넉넉함을 요구하신다. 하나님 나라를 함께 세워갈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진리 가운데 넉넉히 손을 펴서 주변을 살필 수 있는 마음부터 시작하게 하신다. 
진리를 위해 함께 해야 할 나의 귀한 공동체를 향한 나의 마음이  더욱 넘쳐 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