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토) - 
유다서 1:1-16

유다는 부르심을 받은 자 곧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사랑을 얻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지키심을 받은 자들에게 편지한다.
이는 이들의 공동체를 미혹하는 거짓 교사들이 틈타고 들어와 있기 때문에 넘어가지 않도록 조심하며 낙망하지 말것을 권하고 있다.
하나님이 택하신 하나님의 백성들을 부르시고 사랑하시며 지켜 주심을 잊지 말고 신실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의지하여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해준다. 
또한 죄에 대한 심판에 대해 설명을 유다는 구약 역사의 하나님께 불순종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멸하신 예를 들어주며 여전히 지금도 죄로 인한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준다.
도움말에서 "우리 역시 내 신분이나 직분. 신앙의 연수와 같은 특권들이 안전을 보장하지 못함을 기억해야 합니다" 함을 새겨본다.
나를 살릴 수 있는 능력은 오직 나의 주 그리스도 이심임을 기억하며 경건치 못한 나의 어떠한 행실로 심판 받게 되지 않기를 돌이켜보자.
원망하지 않으며 불만을 토하지 않으며 정욕대로 행하지 않고 입으로 자랑하는 말이나 아첨하지 않는 자로 살아가야 할 이유가 내겐 분명히 있습니다. 바로 나를 위해 예비하신 구원의 기쁨. 믿음의 도를 위해 힘써 싸워야 함을 기억하며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