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7 (주일) - 
유다서 1:17-25

유다의 교회를 향한  사랑의 훈계와 권면 그리고 축복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다시 생각해본다. 교회안에 교묘히 들어와 공동체를 무너뜨리는 거짓 가르침에 속아 넘어가지 말것을 듣게 하심에 이어
마지막 때에 저들의 모습이 "분열을 일으키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이 없는자" 라는 말씀을 깊이 묵상해 본다.
내가 원하는대로 내가 하고 싶은것에 관심이 있고 촛점이 맞춰진 삶의 모습들은 하나님을 떠나 경건하지 않은 정욕대로 행하며 조롱하는 자의 모습을 벗어나지 못함이 안타깝다.
공동체안에서 행할 마땅한 모습은 무엇일까를 고민해본다...
좀더 나아짐이 되기 위해 "거룩한 믿음위에 나를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 하여야 한다. 또한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는 말씀에 힘을 입자. 하나님의 긍휼하심이 없이는 하나님의 영광 앞에 흠이 없이 기쁨으로 설 수 없을것이다.
내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오직 주의 은혜와 사랑만이 가능케 됨을 잊지않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