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8/19 월,
시편 127:1-5
아무리 수고하고 일해도 세우시고 지키시고 일하시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면 다 헛된것임을 말한다.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 사랑을 느끼지 못하면... 내 마음이 하나님을 향하지 않으면 말이다. 요즘 그것을 더 깨닫게 된다. 나에게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위한 여러가지 것들이 주어지는것 보다 하나님이 없이 이 모든것이 헛된것임을 알게 해주심 감사합니다. 바쁘고 빠르게 지나가는 일상가운데 하나님을 잊지 않고 감사와 기쁨으로 살아가며 모든일에 하나님을 의지 하며 나아갑니다. 주님 나와 함께 하시고 내 눈과 영이 하나님을 늘 바라보며 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