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8 (월) - 
시편 127:1-5

하나님을 향한 솔로몬의 고백과 같이 하나님은 집을 지어주시고 성을 지켜 주시는 분이심을 다시 확인하게 된다. 도움말의 설명과 같이 "아무리 하나님을 위해 어떤 일을 한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으면 아무런 가치 없는 일"이라는 사실을 귀담아 듣는다. 모든 일들속에서 어느것 하나 하나님의 도우심 없이는 불가능하기에 나의 열심이 앞서기 전에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하는것이다.
다윗이 하나님의 집인 성전을 지으려는 열성이 앞서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살필때 하나님의 방법을 알려 주심을 보지 않는가...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니며 오직 주의 은혜로만 살아가는자 임을 다시 찬양합니다. 나의 이기적이고 못된 마음이 앞서지 않게 하시고 모든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나의 집을 지으시고 성을 지켜 주심을 기억하고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