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19 화,
시편 128:1-6

하나님을 두려운 떨림으로 경외하는 자들에게 반드시 복이 있고 평강이 있음을 믿는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삶은 다른것에 메이지 않고 진정한 자유를 누리며 살아가는 길이다.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 평강과 만족함, 그리고 번영은 나 뿐만이 아니라 공동체와 많은 사람에게 복이 되고 그렇게 하나님 안에서 가장 완전한 행복을 누리며 살아갈수 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것 외에 내가 두려워 하고 사랑했던것들을 다 버리고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함으로 살아가는 나, 교회, 나라 가 될수 있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