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9 금,
시편 132:1-18

성전을 향해 열심을 다한 다윗, 자신의 수고나 피곤함 보다 예배의 기쁨과 감격은 비교할수 없을만큼 크기에 열심을 다 하였던것 같이 나의 삶이 그러하길 원한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하기를 즐거워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축복의 약속을 하시고 지키시는 분이시다. 약속을 이루지 못하는 삶은 나의 삶의 태도 때문인것을... 상황에 따라 이렇게 저렇게 변하는 변덕쟁이가 아니라 신실하게 언약을 지키시고 일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보이시는 수많은 기이하고 비밀한 일들을 경험하며 간직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오늘도 주를 사랑하고 경외하고 예배함으로 하루를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