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19 토,
시편 133-134편
예배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행위 이다. 그런데 그 예배가운데 임하는 우리의 자세가 연합 하는것 이라고 말씀하신다. 연합을 어떤 행사라고 생각하고 궁극적으로는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나에게도 있고 성도의 연합이라는것이 결코 행사로 끝나서 되는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주신 마음을 가지고 함께 나아감이 가장 선하고 복 받을 일이라고 말씀하신다. 점점 더 이기적이고 개인적으로 바뀌어져 가는 사회속에 나는 어떤일들을 더 추구하고 도모할것인가 적극적으로 나서는 자가 되길 원한다. 무엇을 이루는 것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연합하여 하나가 되어 주께 로 나아가는것에 더욱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