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토) - 
시편 133-134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연합함의 기본은 같은 마음으로 함께 함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마음이 같은 사람과 모이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 하심을 경험해본다.
서로의 주장과 생각을 앞세우지 않고
마음을 같이 하여 선하고 아름다운 일에 동참 하는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 더욱 맛보길 기대한다.
같은 마음으로 성전에 모인 자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송축 하는 일에 쓰임을 받는 도구가 되라 하신다.
"성소 향하여 손을 들고서 송축하라"
말씀 가운데 나를 세우시고 더 높이 주의 이름을 부르며 주의 전을 향해 손을 들고 주를 사모하는 영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