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5:1-21
시인은 '하나님을 찬송하라'고 선포한다. 하나님은 선하시며 아름다우시다고 말한다.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안개와 비와 번개 그리고 바람을 다스리시며, 나라와 민족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시다. 도움말에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숙고할 때 전심으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하늘의 해와 달과 별을 보고, 깊고 넓은 바다를 바라보며, 나무에 열매가 맺히고 곡식과 각종 채소가 자라는 것을 보면서 어떻게 창조주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믿지 않으려고 하면 믿을 수 없지만, 또 믿으려고 하면 믿을 수 있는 증거들이 너무나 많다. 이해 할 수 없는 하나님만 묵상하며 따지려는 마음보다 하나님의 은혜를 묵상하고 선하심을 기억할 때 보호하시고 돌보시는 하나님을 보게 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작은 머리로 하나님을 이해하려 하지 않고 믿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나에게 찾아 오시는 하나님을 만나뵙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