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19 주일,
시편 135:1-21

우리가 찬양해야 할 이유는 크고 그 무엇보다 위에 계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시고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그 사랑을 어떻게 말로 다 설명할수 있을까. 선하시고 그 크신 하나님께서 나를 백성 삼으시고 약속하신것을 이루시기 위하여 지금도 함께하시고 나를 살피시고 보호하시는 것을 믿는다. 감사와 찬양으로 나아가는 하루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