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 (주일) - 
시편 135:1-21

"여호와를 찬송하라 그는 선하시며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노래한 시편 기자의 고백과 같이 하나님의 선하심과 아름다움으로 기쁨의 찬송의 입을 입혀 주신다.
이스라엘 백성을 이미 오래전 인도하신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살아가기를 원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눈에 보이는 우상을 만들고 나의 안일과 평화를 구할때 모든것이 헛된것임을 알게 하신다. 사람의 손으로 만든것들..
열국의 우상은 입이 있어도 귀가 있어도 눈이 있어도 제 구실을 하지 못하는 아무것도 아닌 허무맹랑한 헛것을 의지하지 말라 하신다.
무엇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을까...
오직 하나님께로만 촛점을 맞추고 예배 하기를 나눈다. 지금보다 좀더 나은 하나님과의 눈을 맞추고 입을 열어 보기로 또 다짐한다.
나의 찬송을 받으실. 내가 찬송할 한분 나의 여호와 하나님의 선하심으로 마음이 말랑해집니다.
나의 입이 오직 하나님을 높이고 찬양하기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