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19 수,
시편 137:1-9
깊은 절망가운데 하나님을 깨닫는것을 허락하시는 하나님, 그래서 온전한 기쁨도 감사도 할수 있게 하시는 하나님. 시인이 말하는 것처럼 절망과 고통가운데서 우리가 해야 할것은 하나님을 바라보는것임을 알아간다. 그 시간이 없었다면 지금의 내가 없을것이라는 생각도 그 시간들이 지나야 겨우 깨닫는것처럼 알아도 잘 모르고 고통스러워 구원의 감격과 감사가 좀처럼 내 마음을 움직이지 않는것 같다 하더라도 끝까지 하나님을 붙들고 나아가는 자에게 반드시 승리의 깃발을 흔들며 기쁨과 감사의 찬양이 넘칠것을 믿는다. 상황의 변화가 아닌 하나님의 언약을 바라보며 신실하신 하나님만 붙들고 나아가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