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 (수) -
시편 137:1-9
바벨론에 끌려가 포로가 된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전에 하나님의 인도 하심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하나님의 함께 하심은 언제나 동일 하심을 느끼지 못하다가 현재의 고난 가운데 지난 날을 회고하며 눈물 짓기를 어느때까지 일까... 이것이 안타까운 나의 현실이지는 않는지...
돌아보면 어느것 하나 하나님의 도우심과 은혜가 아닐 수 없는것을 잊지 않기를 또 다짐해본다.
순간순간 올라오는 옛감정으로 원망하고 불평하고 판단하지 않으며 되어지는 모든 상황을 받아 들일 수 있는 마음이 되고자 주의 도우심을 구하는 자리에 앉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선하고 인자하심을 기억하며 또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