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19 목,
시편 138:1-8

하나님은 모든 신들 위에 계신 높으시고 그를 대적할자가 없는 분이시기에 하나님의 뜻 대로 모든것을 이끌어 가신다. 어떤 환난이나 횡포도 그 뜻을 막을수 없지만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한없이 낮은 곳까지 내려오셔서 살피시는 분이시기에 찬양하지 않을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자로 살아가려 끊임없는 애씀과 노력을 기도로 시로 찬양으로 표현하며 살아갈때 변함없는 신실하심으로 우리를 살피시고 보호하시는 분이 우리 하나님 이시기에 감사 또 감사로 그 사랑을 찬양하고 주님께 내 마음을 표현하면서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