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 (목) - 
시편 138:1-8

다윗은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께 전심으로 감사하며 찬양한다.
도움말의 설명을 읽으며 다윗의 감사 와 찬양을 통해 나의 삶을 돌아본다.
익히 알면서도 잘 되지 않는 부분이 감사가 아닐런지... 감사보다는 불평과 원망과 남의 탓하기를 더쉽게 내는 모습을 돌이킨다.
다윗과 같이 하나님의 영원한 인자하심에 기대어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하는 것에 열방을 위한 기도도 잊지 않기를 바래본다.
나에게 응답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내입술로 감사하며 찬양할때 이것이 다른 사람에게도 고스란히 전해 지는 것을 보게 될것이라 나역시 확신하며 또다시 방향을 전환한다.
"우리 믿음은 '다른 사람과 나누기  위한 것' 입니다." 라는 설명을 교훈 삼아 실천하기로 결단합니다.
"오늘 내 하루가 누군가에게 하나님 나라를 보여주는 창문이 되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