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6:16-26
'이런 것이 무슨 하나님의 은혜인가' 라고 생각하던 것들도 시간이 흐르고 나서 보면, 하나님의 은혜 였음을 알때가 많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는 내가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 하나님 앞에 서게 되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알게 될것이고 얼마나 하나님 앞에 죄송하고 후회스러울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그러기에 하나님과의 관계를 풍성하기 위해 일단 '감사'로 시작해 보자. 감사할 때 나의 마음과 입술이 어떻게 변하는 것을 보게 되고,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나와 함께 하시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생각해 보면 감사하지 않은 것이 있을까. 하루하루 한순간 한순간이 감사한 일 투성이다. 잠깐 생기는 원망과 불평을 너무 오랫동안 질질 끌면서 계속 원망하며 살아가는 것은 아닌가. 감사를 계속해 가자. 자꾸 나의 생각을 바꾸고 마음을 바꾸자. 감사는 기쁨 낳고, 기쁨은 좋은 관계를 낳고, 좋은 관계는 행복한 공동체를 만든다. 7명이 함께하는 선교 여행을 떠나면서 매 순간 감사하면서 행복한 동행이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