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19 금,
시편 139:1-12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살피시고 아시고 바라보신다. 그렇기에 두렵고 떨린 마음으로 살아야 하지만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자에게는 위로가 되고 힘이 되며 참된 평안과 안식이 된다. 나를 온전히 아시고 이끄시는 분, 모든 것을 선하게 이끄시고 복을 주시기 원하시는 분, 하나님만 바라보며 상황에 따른 감정대로가 아닌 나를 붙드신 은혜에 감사함으로 살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