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 (금) -
시편 139:1-12
나를 살펴 보시고 나를 아시는 하나님은 나의 앉고 일어섬도 아시며 나의 생각도 밝히아시고 모든 행위를 아실뿐만이 아니라 내혀의 입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심을
생각해본다. 이런 하나님 앞에 내가 숨길것이 있겠는가... 나의 마음의 생각을 아시기에 나의 삶의 모습이 조금씩 하나님과 사람 앞에 떳떳함을 바라지 않을 수 없다. 내안의 생각이 악을 향해 요동치고 내가 원하는 나의 감정대로 행하다가 멈칫한다.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는 마음임을 알게 하시기 때문이다.
나는 "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오리이까"
하나님의 영으로 가득 채워져 더이상 육의 소욕이 아닌 주의 손에 이끌려 빛에 거하기를 원합니다.
늘 변함없으신 하나님의 사랑과 선하게 인도하시는 그 은혜로 나의 삶도 한결 같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