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19 토,
시편 139:13-24

모든것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기에 내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아닌때에 부터 계획하고 계셨고 인도하시는 분 이심을 믿는다. 결코 나는 믿을수 있는 존재가 아니기에 나의 생각과 마음과 모든 행동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옳은가를 늘 점검하고 물으며 살아가는것이 필요하다 말씀하신다. 내 삶을 샅샅이 살펴주시며 어디로 가야 하고 어떠한 생각으로 살아야 하는지 알려주시는 이가 또 어디 있을까. 내가 하나님의 마음과 그 말씀을 따라 살려하는 노력과 물음에 결코 모른척하지 않으시고 다 알려주시고 이끌어주시는 분...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구하며 살아가는 자 되게 하소서. 어느새 내 생각과 감정과 욕심에 사로잡혀 악인과 같은 모습으로 살지 않도록 내 마음을 살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