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토) - 
시편 139:13-24

나를 모태에서 만드시고 내 내장을 만드심을 깨달은 다윗은 하나님 앞에 모든것을 하실 수 있으심을 고백하며 그의 삶을 하나님의 손안에 맡기며 내려놓는다. "나를 나보다 더 잘 아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내 생명을 창조한 분이기 때문이다."
다윗이 삶을 온전히 하나님을 의뢰 하도록 이끌었던것과 같이 나의 삶이 하나님의 선한 손을 놓지 말고 살아 가기를 다해야 하지 않을까...
나의 삶을 살펴 주시는 하나님 앞에
나의 약함을 다시 맡겨본다. 
나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없음을 인정하며 모든 순간을 낱낱이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해본다.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시는 나의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만 가득 채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