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4/19 목,
시편 144:1-15

고난과 어려움속에 하나님만을 찾으며 주께만 의지 하고 모든 어려움을 주님께 쏟아내고 주만을 바라보며 찬양한다는것이 참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런 고난과 역경속에 내가 정말로 의지할분, 나를 도우시고 구원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이신것을 깨닫게되고 알아가게 되는것 같다. 다윗은 이러한 상황속에서도 확신을 가지고 기도하며 나아간다. 평생자신을 어떠한 상황에도 구원해주신 하나님을 경험해왔기 때문에 하나님을 향한 확신의 기도를 할수 있었던 것이다. 편하게 안주하며 하나님을 알아가는것은 모두가 바라는바 일 테지만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알고 믿음이 자라고 하나님을 향한 신뢰와 사랑이 더 커져가는것을 깨닫게 된다. 고난을 두려워 하기보다 어떤상황 속에서도 나를 건지실 이가 하나님이심을 굳게 믿고 감사하며 좀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의심없이 하나님을 바라보고 구하는 자로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