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5 (금) -
오바댜 1:1-9
주 여호와 하나님께서 에돔을 심판하신다. 이유는 그의 교만함 때문이다. 나를 작게 하심도 크게 하심도 모두 하나님의 손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의 생각은 감히 그 누구도 높은곳에서 내릴 자 없으며 독수리 같이 하늘의 높은 별에 이를만큼 높아질듯 행한다.
감히 그 어찌 하나님의 높음을 내게 비교할 수 있을까...
하나님의 생각에서 벗어나 내가 드러날때 나의 교만은 하늘을 치솟게 될것이 분명하다. 내게 주신것들이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인정하며 겸손히 하나님의 다스림에 굴복하는 삶을 살아야 할것이다. 잠시잠깐 왔다가 가는 이땅의 삶에 조금 손해보면 어떻고 조금 덜 누리며 어떠하랴... 남의 삶이 어떠하든 자꾸자꾸 나의 삶을 돌아보자.
교만히 행하는 말과 행동이 되지 않도록 주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