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6 (토) -
오바댜 1:10-21
에돔에 임할 벌은 형제에게 행한 포학으로 말미암음이다. 형제의 재앙을 방관하며 패망을 기뻐 하는 마음을 결코 내버려 두시지 아니 하시리라...
나만을 생각하는 이기심은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의 여유를 갖지 못하게 만들어 버린다.
나의 일이라 생각지 아니하기에 적극적인 마음도 없겠거니와 오히려 방관하며 돕지 못하는 마음을 본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마음으로 인하여 벌을 받게 되는 나라를 보여 주신다. 지난날의 스토리가 아닌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는다. 분명 내가 "행한대로 받게 될것이다." 자꾸 돌아보아 바꾸어야 할 부분들을 훈련 받기로 한다.
남의 잘되는것에 더욱 넉넉한 기쁨이 있기를 바란다. 좀 더 돌아보아 다른 사람의 기쁨과 아픔과 슬픔까지도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도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