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7/19 주일,
말라기 1:1-14

아무런 기대도 없고 마음은 텅 비고 모양만 갖춘 제사 는 사랑없는 귀찮고 번거로운 종교 행사로 전락하고 말았다. 나를 공경함에 어디 있느냐 고말씀 하실때 하나님의 마음이 어땠을까. 지난 날 말고 지금 현재의 나의 마음가짐과 예배를 대하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마음이 어떠한가를 돌아보기 원한다. 무엇보다 먼저 하나님을 향한 사랑, 신뢰, 기대가 회복되어져야 한다은 도움말처럼 회복하여 더욱 갈망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더욱 표현하며 살아가는 하루 하루가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