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0 (목) - 
말라기 3:16-4:6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를 분별하시고 특별한 소유로 삼으실것이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는 삶은 하나님을 마음에 두고 살아가는 것이다. 나의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나의 삶을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가라 촉구하시며 말씀하신다. 나의 자녀가 나의 삶이 어떠한지를 알듯이 마지막날에 나를 심판 하실 하나님을 좀더 의식하며 살기를 원한다.
"용광로 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여호와의 마지막 날에 악인과 의인의 결말은 분명 다를것이다.
내마음이 원하는 삶이 아닌 사람의 눈치나 이 세상의 상황에 따라 변하는 삶이 아닌 진정한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고민해봐야 한다.
나의 믿음과 행위가 펄펄끓는 용광로 불에도 소멸되지 않을 수 있을지...
마지막때에 내게 주시는 사명을 감당할 힘을 길러보자. 엘리야나 세례 요한과 같은 삶은 비록 못될지라도 맡겨 주신 자리에서 마땅히 해야 할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 하기를 다하기를 소원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