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2일 (금) 요한계시록 1장 9-20절

* 요한이 자신을 소개할 때 이렇게 말한다. "너희의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요한의 가치, 삶의 목적이 보여진다. 나 역시 이렇게 살고 싶다. 날 위한 삶이 아닌 하나님 나라와 주 예수의 고난에 동참하고, 형제 자매와 함께 그 바른 길 걸어가도록 서로 독려하며 같이 가는 그런 삶이길 소원한다. 
나의 안위, 물질, 성공, 인정, 잘됨이 중심되지 않고 주의 나라와 뜻이 이 땅 가운데 우릴 통해 이뤄지길 소망한다. 오늘도 그런 소망을 품고 꿈꾸며 살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