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2 (금) -
요한계시록 1:9-20
그리스도의 명령을 요한이 듣는다.
주의 날에 성령에 감동되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보게 된다. 상상도 못할 하나님의 방법과 살아계신 하나님.
그 하나님은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으며 장차 다시 오실것이다.
눈앞에 보여진 일곱 촛대와 일곱 별.
환상으로 보여주시고 그 의미를 설명해 주신다. 경이롭고 신비로운 모습의 주님은 그에게 하나님의 일을 나타내 보이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되기를 원하신다. 어떤 겉모양을 갖춘 웅장한 교회가 아닌 살아서 여전히 역사 하시는 교회로 세움을 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담아본다. 우리 교회의 사명 또 분명 개인적인 나의 사명이 믿음과 순종의 온전함을 기도한다.
그 어떤 세상 세력이 몰려 온다해도 하나님의 은혜의 자리에 머무르기를 즐겨하며 애써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