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2/19 금,
요한계시록 1:9-20
요한은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자신을 소개한다. 유배된 곳에서 자신에게 주신 환상을 일곱교회에 전하는 사명을 감당한다. 아직도 내가 살아가는것에 관심이 내 마음의 대부분을 차지 하고 있는 나에게 고난을 견디고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는것이 가능할까. 삶의 현실가운데 놓쳐버리고 잃어버리는 부분들을 다시 생각하게 하신다. 주께서 내가 있는 곳에서 나에게 원하시는것이 무엇일까를 다시 묻고 구하며 그 사명을 감당하는 자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