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19 수,
요한계시록 9:13-21
인치심 받지 못한자들의 3분의 1이 천사로 하여금 죽게된다. 그러나 그 가운데 살아난 자들은 돌이킬 생각없이 더 죄를 짓고 더 간절히 우상을 섬긴다. 눈앞에서 보고도 돌이키지 못하는것은 자신의 죄와 하나님을 온전히 인정하지 못하기 때문일것이다. 알면서도 눈앞의 이익을 먼저 쫓게 되는 사람의 이기적이고 간사함이 나에게도 있다. 그런것들이 뿌리째 뽑혀질수 있도록 하나님의 책망과 경고의 소리를 멸시하지 않고 잘 듣고 나를 인정하고 돌이키며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