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마가복음15:16-32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고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기위해.... 우리를 구원하시기위해... 어린양처럼 잠잠하게 순종하며 십자가 고통을 마주하신 예수님. 온갖 조롱과 멸시에도 가시면류관에도 묵묵히 견디신 예수님.
도움말에서처럼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내려오셔서 이들의 입을 다물게 하실 수도 있지만, 그 모든 희롱을 다 받으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습니다.
우리를 대신하여 나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희생도마다 않으신 예수님의 사랑... 독생자를 아낌없이 보내주신 아버지 하나님의 그 은혜를 기억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희생과 보혈의 피로 그 은혜로 오늘을 살고 있음을... 감사로 고백합니다. 내가 주인인 삶에서 주님의 주되심을 인정하는 삶으로... 주님의 성품과 그 마음을 사랑을 닮아가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 오늘부터라도 십자가 사랑을 생각해보며 사랑을 나눌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무지한 저들의 죄패로 쓰여진 유대인의 왕(26) 예수님으로가 아닌 모든 만민의 왕이심을 우리가 선포하고 나의 진정한 왕되신 예수님 주님만을 높이고 사랑하며 살기를.... 오늘 이 성금요일 아침 다시금 새기고 다짐해봅니다. 주님께 감사하며 나아갑니다... 주님 함께 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