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마가복음15:33-47


33-37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고통과 슬픔에도 끝까지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어가시고 순종함으로 이땅에서의 짧고  사명을  마치신다우리에게 몸소 보여주신 주님의 감사와 사랑을 적용해가기를그리고 성령님 감동주실때에 실천해가며 말로의 감사에서 삶으로의 감사로 더욱 표현하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38 온땅이 어두워지고 성소의 휘장 한가운데가 찢어진다. 어제 목사님 설교말씀에서예수님으로 인해 이제 누구든지 주님의 보좌앞에 나아갈수 있었음을 상징함이지만 하나님의 아들을 향한 안타까움과 슬픔이라 하심이 먹먹하게 와닿았다. 십자가에서 죽어가는 사랑하는 독생자..아들을 향한 안타까움... 죄로 물든 세상을 향한 안타까움... 모든 일이 우리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였음을 잊지말자. 감사하며 살자.


40-47 예수님을 조용히 섬기며 십자가의 길까지 따르던 많은 여인들...  무엇을 해보려고가 아닌 그저 자신들이 있는 최선을 다해 예수님을 섬겼던 여인들을 보며 나도 형식과 의식적인 경건의 모양을 갖추려 하기보다 있는 자리에서 마음다해 묵묵히 순종하며 섬기기를 다시금 결단하게 된다. 나를 지으시고 나를 위해 죽으시고 나를 위해 허락하신 모든 것을 감사로 누리며 은혜를 풍성하게 나누는 살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