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2020 토,
마가복음 15:33-47

존경받는 공회원 아리마대 요셉은 하나님 나라를 기다리던 자였고 당당히 예수님의 시체를 요구하고 예수님을 장사한다. 세상의 눈으로 보면 영광스럽고 세상으로부터 인정받고 멋지신 예수님의 모습이 아닌 조롱당하고 죽음에 이르는 모습이었지만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의 시선은 세상과는 달랐다. 거침없고 용기있는 모습... 참으로 멋지다. 자신의 이익이나 벌어질 상황에 대한 두려움 보다 하나님의 나라를 생각하며 자신의 지위와 물질을 사용할줄 아는자로 기록된 아리마대 요셉 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로써 무엇을 할수있을까 늘 생각하고 행하는 자가 되어야겠다 다짐한다.
예수님의 곁을 지킨자들이 예수님의 장사하는 곳까지 봐두며 함께한다. 거창한 일보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하루 가 더 귀하다는 도움말처럼 나는 무엇하였나... 내가 할수 있는일이 별로 없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할수 있는것은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것이라고 말해주어 고맙다. 어느것을 쟁취하고 누리는것보다 주님을 놓치지 않고 늘 동행하며 아버지께로 인도해주신것에 감사하며 살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