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월) - 
에스겔 33:1-20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위해 하나님께서 파수꾼을 세우시고 사명과 책임을 주신다. 
이는 이스라엘을 회복 시키기 위함이심이라 설명해준다. " 그래서 이스라엘을 멸망시킬 군대가 이르기 전에 파수꾼을 세우십니다" 라고 도움말이 덧붙여주고 있다. 하나님을 대신해 경고할 사명과 책임이 이에 있음을 확연히 보게 된다.
현 상황에 비추어 보며 하나님의 경고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 
이 시대의 악행이 만연 하다면 돌이켜 회개하는 일이 일어나야 하며 그 책임을 다하는 것이 되어야 함을 기억해본다.
언젠가는 잠식되고 종식이 될 문제에서 삶의 반경을 둘러보며 안일함과 익숙함에서 더욱 돌아보며 경고하심에 회개함과 회복을 기대해본다.
깨어 있어야 기도할 수 있다. "항상 깨어 있어 기도하라" 하심을 늦추지 않는자 되기를...
내게 주신 파수꾼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 침묵하는 파수꾼을 심판 하실것이다. 이 침묵은 죽음에 이르게 할것이기 때문이다. 소명을 저버린다면 그 책임을 내게 물으실것이다.
전하는 자의 삶에 있어야 할 지혜와 감당할 힘을 구하며 나아가기로 결단해본다.
끝으로 이스라엘의 반응을 보며 하나님의 생각과 이스라엘의  생각이  다름에 눈이 머무른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땅히 들어야 할 경고에 대해 스스로 의인이며 선민이라 자부하며 정작 자신들의 돌이킴보다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서 받아들이지 못하는 모습에서
나의 판단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며 비난하고 정죄함이 비단 다르지 않음을 본다. 내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생각이 어떠하실지를 생각하는 자 되어야 함을 기억하며 내행위를 먼저 살피는 하루로 온전히 살아 드리기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