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에스겔 33:1-20


1~ 하나님은 에스겔을 통하여 경고하시며 위험에빠진 이스라엘을 흔들어 깨우길 원하신다. 너는 민족에게 말하여 이르라.... 침묵하는 파수꾼에게 책임을 물으실것이라 하신다. “너는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할지어다명하신다. 제대로 전하지 못하여 죽음에 이르는 자의 책임이 파수꾼에게 있다 하심에 뜨끔하게 된다. 자녀들을 생각해본다. 하나님 중심된 삶으로 살아가길 원하는 마음만큼 부모된 나는 모습에 부합한 삶을 살아가며 본이 되는지 점검하게 하시는 오늘 말씀이 따끔하지만 감사하다. 에스겔을 다시 부르셔서 이스라엘에 기회를 주신 주께서 우리를 우리 가정에 속한 공동체에 파수꾼으로 세우셨다. ‘맡기신 직무를 감당할 용기와 지혜를 구하며너도 살고 나도 살고 모두 함께 더불어 살아가자❤️


10-12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이미 죄가 많고 허물이 덮어도 의인 악인을 구별함이 아닌 모두에게 침묵하지 말고 경고하고 전하여 회개하고 돌이킬 기회를 주어야한다. 아무리 악인이라 할지라도 그의 죽음을 기뻐하지 않으시고 악인이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여기 있기 때문이다. 그도 하나님이 지으시고 기뻐하신 자녀이기 때문/이라는 도움말이 너무 와닿는다. 나의 나의 못된 본성, 어떠한 모습때문에 하나님앞에 서기 부끄럽다 핑계대지 말고 날마다 돌이키고 돌아서서 모습 이대로까지 받아주시는 주님만 바라보자


17-20 나는 너희가 각기 행한대로 심판하리라- 말씀하신다. 악인을 용서하시겠노라 하는 하나님이 이해되지 않고, 아무리 선지자들을 통해 경고하여도 자신들은 의인이라 여기는 이스라엘... 그모습이 나는 아닐지 돌아봐야 한다. ‘오늘날 누군가를 비난하고 정죄하는 일을 하나님도 옳다 하실지 생각해보고 먼저 행위가 바른지 살펴야겠습니다’/ 도움말을 새겨듣는다. 하나님이 곁에 계시다면 어떻게 하고 어떻게 행동할까. 사단이 기뻐하고 박수칠 일이아닌 하나님이 잘했다~ 옳다 여기실 것을 선택하며 오늘도 하나님 편에 서있기를!! 부활의 기쁨이 하루가 지나 사그라들지 않도록 사랑과 기쁨, 은혜로 오늘을 살아가자!! 할수있다! 주님과 함께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