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4 (화) -
에스겔 33:21-33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돌이킴이 없음으로 결국 함락시키신다.
선지자의 부르짖음에도 반응치 않던자들. 이로인해 선지자의 입이 닫혔고 일이 벌어진 후에야 다시 선지자의 입이 열린다.
이제 남은 백성들에게 끊임없이 말씀이 선포 되어질 것이다.
돌이킴을 향해 그리고 심판에 대해 잠잠치 않으실것이다.
하지만 선지자를 대하는 남은 자
들의 태도는 자기들과 무관하게 무시함이 아니던가...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과 어찌 이리 닮았는지 다시 회개 해야 할것이다. 생각지도 못한 역병으로 닫혀 있은지 한달여 되어가는 시점에서 주님의 하시고자 하는 것에 귀를 열고 마음으로 받아 삶에서 말씀 앞에 나와야 할것이다. 하나님의 심판 앞에 여러 징조들이 있을것 이지만 일어나는 일에만 촛점을 맞추기보다 하나님의 말씀앞에 머무르기를 원한다. 더욱 깨어 있자. 한번 두번 하다보니 한달. 두달이 되고...
하나님의 원하심의 뜻은 완전히 돌이켜 주의 음성을 듣고자 할때 믿음으로 반응할때 하나님의 나라를 보여 주실것이다. 이제 더이상 패역한 모습이 되지 않게 절대적인 도우심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