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4/2020 화,
에스겔 33:21-33

말씀을 들어보자 하고 열심히 들어도 내 마음의 태도가 이익을 따르고자 함인가 열심히 들어 말씀대로 따르려는 자인가 를 돌아보게 하신다. 내 스스로가 봐도 말씀을 듣는것보다 따르며 행하는것을 즐겨 하지는 않는것 같은데...절박하지도 않고 욕심이 많은 까닭이라 도움말이 말해주는것처럼 듣는 행위만으로 믿음의 사람이라 착각하며 한 말씀도 놓치지 않고 실천하기엔 너무 게으르고 내가 지키고자 하는것이 더 많지는 않은가 생각하게 된다. 이모습이 심판받아 마땅한 모습이라는것을 알려주시는데도 말이다. 구경꾼에 되어서는 안된다고 말씀하신다. 상황만 들여다 보고 내가 겪게될 불이익과 이익을 따져가며 잘 피해가 이익이 더 많은쪽을 선택하며 지혜롭다 여기며 사는 삶이 아니라 이익보다 말씀이 원하시는 방향과 선택은 무엇인가 끊임없이 기도하고 행동하며 살아가는 자가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