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34:1-16

직무유기란 맡은 일을 하지 않고 손해를 끼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목자들에게 하나님이 맡기신 백성. 그의 양떼들을 돌보는 일을 하지 않았다고 책망하신다.  각자에게 맡겨진 일이 있다. 그 이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을 하나님은 지금 찾고 계신다. 이번 코로나 사태로 개인적으로 이혜범 전도사님의 노력과 열정에 감탄했다. 아이들을 위해 매일 기도해 주시고 숙제 만드시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하나님이 참 기뻐하시며 그에게 더 귀한 일을 맡기실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의 양떼를 돌보지 않은으로 직접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찾고 돌보시겠다고 선언하신다. 
친히 목자가 되셔서 잃은 자를 찾고 싸매시고 고치시고 돌보아 주실거라 선언하신다. 세상것에 기대지 말고 오직 주께 맡기고 기도하며 기대하며 나의 직무를 잘 감당하며 살아내길 기도합니다. 나의 목자 되신 주님만 바라봅니다.